○…대구시교육청, 돈 주고 선생 자리 산 교사 무더기 임용 취소하고 돈 받은 재단 관계자는 파면, 해임 요구. '억억' 소리 나던 교원 채용 비리 좀 잠잠해지려나.
○…한수원이 마련한 '2017 원전 안전성 증진 심포지엄', 친원전 인사들의 '원전 예찬 심포지엄'으로 끝나. 네 편은 안 부르고 내 편만 부른 안전한 잔치.
○…사드 국회 비준 동의 당론 정한 민주당, 헌재에 권한쟁의심판도 청구키로. 그냥 '사드 반대' 외치고 싶은데 여론 때문에 못한다고 솔직히 고백을 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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