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을규)이 지난 2년 동안 신규 학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컨설팅'(사진)을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2015년부터 관내 등록'신고 후 6개월 이내 학원'교습소 등 572곳을 방문해 학원법 준수, 소방 및 어린이 통학 차량 안전 관련 사항, 옥외가격표시제 등 학원 운영 전반에 대한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지난해 '찾아가는 컨설팅' 만족도 조사 결과 대상 학원의 88.5%가 '만족한다'고 말해, 학습자 중심의 투명한 학원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올해도 신규 학원'교습소 194곳을 방문해 학습자에 대한 편의 제공, 사교육비 부담 경감 등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면서 "학습 수요자들의 알 권리를 더욱 만족시킬 수 있도록 지도하여 대구 교육이 더한층 발전할 수 있도록 학원과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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