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대구시가 민생안전을 위한 비상 행정체제에 돌입했다.
대구시는 12일 '지역 안정대책 상황실'을 대선 전까지 가동한다고 밝혔다. 경찰'소방당국과 공조체제를 유지하면서 지역 여론 동향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예정이다.
시는 특히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을 빚지 않도록 해당 정부부처와의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5월 9일 대선이 유력해지면서 '컬러풀 대구페스티벌'(5월 6, 7일), '동아시아 문화도시 대구 개막식'(5월 8일) 행사가 정치적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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