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의장-원내대표 오늘 회동…'포스트 탄핵' 정국 정상화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섭단체인 4당 원내대표들이 13일 오전 국회에서 정세균 국회의장과 만나 '포스트 탄핵' 정국 정상화 방안을 논의한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정우택 자유한국당, 주승용 국민의당, 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는 11일 오전 국회의장실에 모여 정 의장과 함께 머리를 맞대기로 합의했다.

정 의장 측은 "탄핵이 인용된 시점에 국회가 원내에서 국민 통합과 국정 안정을 위해 해야 할 일을 논의하고, 3월 임시국회에서 계속 미뤄졌던 입법 과제를 잘 마무리하자는 당부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는 16, 17일 긴급현안 질문에 앞서 상임위원회를 가동하는 방안과 대선 전 개헌 문제 등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으로 관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