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이 래퍼로 변신했다.
13일 소지섭의 소속사 51K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곡이 수록된 소지섭의 싱글 앨범 '있으면 돼'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앨범 수록곡 '있으면 돼'와 '씨 더 라이트'는 힙합곡으로, 이번 신곡을 통해 소지섭은 '섹시'한 매력을 발산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곡은 우기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Mnet '쇼미더머니4'를 통해 큰 인기를 얻은 식케이가 작곡을 맡았다.
한편 소지섭의 앨범 발매는 2015년 '콜라병 Baby' 이후 1년 반 만이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