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종곤)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28호 천사가 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직원들은 급여를 십시일반 모아 사랑나눔활동 펀드를 조성해 나눔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지역의 다문화 가정 아동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등 나눔클럽에도 동참했다. 박종곤 본부장은 "앞으로도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돕는 다양한 방법을 찾아서 꾸준히 나눔클럽에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