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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학생 행정인턴 35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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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23일까지 온라인 접수

대구시는 대학생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시정 체험을 통한 취업역량 향상을 위해 14일부터 23일까지 행정인턴 35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13일 현재 대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다. 지원자 중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3명 이상 다자녀가구,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한 특별선발에서 10명을 우선 선발하고, 일반지원자는 추첨으로 25명을 선발한다.

신청은 14일 오전 9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를 통해 하면 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오는 31일 오후 5시쯤 대구시 홈페이지 및 개별문자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대학생 인턴은 대구시 관광과, 대구도시개발공사, 엑스코 등 15개 부서'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신청자의 전공과목, 자격증 보유 등 객관적 기준에 따라 선발'배치된다고 시는 설명했다. 인턴으로 최종선발된 학생은 4월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6주간 주5일 근무하며, 임금은 일일 5만7천원으로 4대 보험 본인부담금을 제외한 금액을 지급받게 된다. 문의 대구시 콜센터(053-120), 교육청소년정책관실(053-803-3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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