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선비축제 포스터 재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욱현 영주시장은 논란이 일고 있는 '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 포스터(본지 13일 자 11면 보도)를 지역 정서에 부합하는 내용으로 수정해 달라고 지시했다. 장 시장은 13일 간부회의에서 "직원들이 이른바 '노이즈 마케팅'을 이용해 잘하려고 애쓴 점은 이해하지만 지역 정서에 맞지 않다. 재고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영주관광문화재단이 제작한 '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 영문판'한글판 포스터는 구스타프 클림트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에 신윤복의 그림을 조합한 것이다. 박근택 영주시 새마을 관광과장은 "이사회 의결을 거쳐 변경 여부를 최종 결정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