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당신은 너무합니다' 정겨운, 엄정화 손태영 기싸움에 묘한 호기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 캡처

지난 11일 방송된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 에서는 정겨운이 엄정화와 손태영의 기싸움에 흥미롭다는 듯 호기심을 보였다.

이 날 박현준(정겨운)과 홍윤희(손태영)은 함께 미술관에 갔다. 관람 하던 중 미술관에서 혼자 관람 중인 유지나(엄정화)를 본 현준은 윤희에게 "저 여자가 유지나란 말이야?" 라고 물었다. 그러자 윤희는 "저 여자가 아버님이 열애에 빠진 여자다"고 설명했다.

이 후 지나와 기싸움이 이어졌고 자리를 떠나버린 지나에 대해 윤희는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다"며 "기대했던 대로 천박하다"고 날선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현준은 "난 그 느낌하고 좀 다른 것 같은데"라고 묘한 말을 남겼다.

이 날 정겨운이 착용한 문페이즈 시계는 스위스의 시계 기술을 사용한 국내 브랜드 트리젠코(TRIGENCO) 제품으로 심플한 블랙컬러의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데일리 시계로 제격이다.

한 편,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매주 토,일 오후 8시 40분에 방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