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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서세원에 외도 의심받아… "다른 교회에 천만 원 헌금 하더라" 도대체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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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서세원 / 사진출처 -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쳐
서정희 서세원 / 사진출처 -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쳐

서정희가 '좋은 아침'에 출연. 근황을 전하며 화제의 인물로 등극한 가운데, 서세원-서정희 사건에 대해 다뤘던 과거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서정희가 다른 교회에 다녀와 폭행을 당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던데 맞냐" 며 운을 뗐다.

이에 김묘성 기자는 "서세원이 서정희의 외도를 의심했다"며 "'외도의 대상이 다른 교회 목사였다'는 이야기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강일홍 기자는 "서세원은 '개척 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했는데 다른 교회에 한 달에 천만 원 헌금을 했다' 고 주장했다"며 "그로인해 그 교회 목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의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정희는 서세원과 지난 2015년 결혼 3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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