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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끝없이 이어지는 커피차 행렬 "난 복 받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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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935엔터테인먼트
사진. 935엔터테인먼트

배우 남궁민을 위해 팬들이 연일 촬영장으로 커피차, 간식 등 다양한 선물을 전해 눈길을 모은다.

13일 밤 김과장 수원세트 장으로 팬클럽의 커피차가 도착했다.

사진을 통해 남궁민의 생일 축하와 힘내서 촬영하길 바라는 팬들의 마음이 담겨있다.

또한, 지난 11일과 12일 그리고 13일까지 끝없이 남궁민의 생일을 축하하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어 남궁민의 평소 팬들과 소통하는 배우의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킨다.

소속사관계자는 "커피차 일정조율로 실제 배우의 생일보다 하루 늦게 진행하게 되었다. 팬들의 생일축하 덕분인지, 분위기마저 달라진 것 같다. 앞으로 남은 방송도 정말 좋은 연기 기대해주셔도 좋을것같다고 전했다.

남궁민은 "일정조율로 하루 늦게 커피차를 전해주셨다고 들었다. 정말 넘치는 사랑 보내준 팬여러분들 정말 고맙고, 전 정말 복 받은 사람인것같다. 받은 사랑을 더욱 좋은 연기로 보답하는 방법 뿐인 것 같다." 고 전했다.

한편, 남궁민의 열연으로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김과장은 1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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