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우슬혜, 첫 사극 '군주' 에서 결국 하차 "일신상 이유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혼술남녀' 화면 캡처

배우 황우슬혜가 MBC 새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주인'에서 결국 하차한다.

MBC 관계자는 16일 "황우슬혜가 '군주'에서 하차했다. 이를 대체할 배우를 섭외 중인 상황"이라고 전했다.

황우슬혜의 소속사는 "황우슬혜가 MBC '군주-가면의 주인'에서 하차하게 됐다"며 "영화 촬영 스케줄 등 일신상의 이유로 빠지게 됐다"고 전했다.

황우슬혜는 '군주'를 통해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가 쏠렸지만 결국 무산됐다. 황우슬혜의 분량 전부를 다른 배우가 캐스팅되는 즉시 새로 촬영하게 된다.

한편 드라마 '군주'는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의로운 사투와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정치와 멜로가 조합된 사극으로 풋풋한 로맨스와 함께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암투를 그릴 계획이다. 배우 유승호, 김소현, 엘 등이 출연하며 100% 사전제작으로 진행된다. '자체발광 오피스' 후속으로 오는 5월 첫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