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글의 법칙' 김세정, 남다른 허벅지 근육 자랑 "별명 적토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정글의 법칙' 걸그룹 구구단 김세정이 남다른 근육을 자랑했다.

1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에서는 쓰나미 리조트 생존이 그려졌다.

이날 김세정은 남다른 근육과 체력을 자랑했다.

김세정은 "엄마 따라 등산 자주 다녀서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 김세정은 "내가 원래 여자에 비해서는 근육이 좀 남다르다고 해서 친구들이 붙여준 별명이 있다"며 "인덕고등학교에서 붙여준 별명인데 인덕고 적토마다"고 자랑했다.

앞서 김세정은 아이돌 체육대회에서 "육상에 관심이 많아서 허벅지 근육이 좀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