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걸그룹 구구단 김세정이 남다른 근육을 자랑했다.
1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에서는 쓰나미 리조트 생존이 그려졌다.
이날 김세정은 남다른 근육과 체력을 자랑했다.
김세정은 "엄마 따라 등산 자주 다녀서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 김세정은 "내가 원래 여자에 비해서는 근육이 좀 남다르다고 해서 친구들이 붙여준 별명이 있다"며 "인덕고등학교에서 붙여준 별명인데 인덕고 적토마다"고 자랑했다.
앞서 김세정은 아이돌 체육대회에서 "육상에 관심이 많아서 허벅지 근육이 좀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취재현장-박성현] 대구에서 태어난 죄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