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은수-일라이, 아들 사진 공개… '묘하게 닮았네' 뽀얀 피부와 통통한 볼살 '시선 강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은수 일라이 2세 / 사진출처 - 일라이 인스타그램 캡쳐
지은수 일라이 2세 / 사진출처 - 일라이 인스타그램 캡쳐

지은수 일라이의 2세, 민수의 귀여운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일라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민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수는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쳐다보고 있다. 특히 통통한 볼살과 뽀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일라이와 붕어빵이다", '일라이-지연수 부부 정말 보기 좋은 부부..", "애기 너무 귀여워요 ㅠㅠ", "저 통통한 볼살 만져보고싶다..", "누구한테 안겨 있는거지?"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일라이는 현재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