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보영, 남편 지성 '피고인' 촬영장서 재회 "달달하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지성 SNS
사진. 지성 SNS

배우 이보영이 남편 지성의 드라마 촬영장에 깜짝 방문해 눈길을 모은다.

지성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고인' 이보영, 감방 식구들 응원 덕분에 우리가 끝까지 힘낼 수 있었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촬영 현장에 지성의 아내 이보영이 함께 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는 '피고인'의 후속작 '귓속말'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이보영은 최근 '피곤인' 촬영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에 따르면 '피고인'과 '귓속말' 같은 세트장을 사용하고 있다. 이에 지성과 이보영은 촬영 틈틈이 서로의 촬영장을 오고 가며 응원했다는 후문.

한편 '피고인'은 오는 21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된다. '귓속말'은 '피고인' 후속으로 27일 첫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