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보영, 남편 지성 '피고인' 촬영장서 재회 "달달하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지성 SNS
사진. 지성 SNS

배우 이보영이 남편 지성의 드라마 촬영장에 깜짝 방문해 눈길을 모은다.

지성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고인' 이보영, 감방 식구들 응원 덕분에 우리가 끝까지 힘낼 수 있었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촬영 현장에 지성의 아내 이보영이 함께 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는 '피고인'의 후속작 '귓속말'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이보영은 최근 '피곤인' 촬영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에 따르면 '피고인'과 '귓속말' 같은 세트장을 사용하고 있다. 이에 지성과 이보영은 촬영 틈틈이 서로의 촬영장을 오고 가며 응원했다는 후문.

한편 '피고인'은 오는 21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된다. '귓속말'은 '피고인' 후속으로 27일 첫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