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송지효 동생 "누나 한 대만 때리고파" 소원 이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 SBS
사진 = SBS '런닝맨'

'런닝맨' 송지효의 동생 천성문 씨가 출연해 화제다.

19일 SBS '런닝맨'에선 송지효 천성문 남매가 동반 출연했다.

이날 송지효는 아지트 미션을 위해 동생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대본 볼 때 쓰는 탁자 있지 않나. 그거 가지고 나오라"고 주문했다.

동생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탁자를 들고 나오자 이광수는 "성문아, 정신 차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성문 씨는 "이 탁자는 누나가 맥주 마실 때 쓰는 테이블이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생 성문 씨는 테이블을 주는 대신 소원이 있다며 광수에게 귓속말로 전했다.

소원은 "누나를 한 번 때려보는 것"이라며 진짜 친남매임을 증명했다.

성문 씨는 쌓인게 많았는지 생각보다 세게 송지효를 때렸다. 이에 송지효는 엉뚱하게 광수에게 분노를 표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