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재환 아이유 팬심과시, 신곡 '밤편지'에 "너무 기다리고 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유재환 SNS 캡처
사진.유재환 SNS 캡처

가수 겸 작사가인 유재환이 아이유에 변함없는 팬심을 과시했다.

오늘 20일 가수 아이유가 새 음원 '밤편지' 티저 이미지를 공개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유재환이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저 너무 기다리고 있다"는 글과 함께 아이유의 '밤편지' 티저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유재환은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에 편지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주는 음악일 것"이라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유재환은 지난 2014년 아이유·박명수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부른 노래 '레옹'을 작업할 때, 박명수를 돕기 위해 출연했다가 예능 신동으로 떠올랐다. 당시 유재환은 자신이 아이유의 팬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4일 오후 6시에 정규4범 앨범에 수록된 음원 '밤편지'를 선공개하며, 4월 21일에 정규4집 앨범 전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팬들은 "아직도 팬이시구나", "정말 대단하다", "홍보 고마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