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이 공모사업과 상사업비로 지역 경기활성화와 문화 사각지대 해소에 활기를 띠고 있다.
군은 지난 9일 중소기업청이 공모한 2017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2천610만원을 지원받는다. 또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고, 농어촌희망재단이 주관하는 2016년 농촌 교육'문화'복지 지원사업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계속 사업비 1천1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지원 사업은 봉화은어'송이축제 기간을 활용, 홍보마케팅과 고객감사 세일로 진행되며, 상인 역량강화를 위해 마케팅 기초, 고객 만족, 판매 기법 등을 교육하게 된다.
농촌 교육'문화'복지 지원사업은 지역 주민 스스로 교육'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 역량을 강화할 뿐 아니라 농촌의 교육'문화'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민관이 함께 노력해 일궈낸 성과"라며 "전통시장 상점가 활성화와 농촌의 문화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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