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변호사 돌연사에 대한 신동욱 총재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20일 신 총재는 트위터를 통해 "덴마크 정유라 변호사가 심장마비로 돌연사했다. 우연치곤 무서운 사망 사건이다. 최태민 저주인가 아니면 최순실 분노인가. 지난주 박용철 피살사건 진상규명 목요기도회 끝나자마자 또 한 분이 운명했다. 오비이락치곤 피의 냄새가 진동한다. 이젠 내 차례인가" 라는 글을 게재했다.
정유라 변호인 블랑켄베르의 타살 가능성을 제기하는 동시에, 자신에게도 신변 위협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한 것.
한편 정유라 변호사 피터 마틴 블링켄베르 (Peter Martin Blinkenberg)는 18일 돌연 사망했다.
18일 (현지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피터 마틴블링켄베르 변호사가 자택에서 예기치 않게 사망했다. 갑작스런 그의 죽음에 대해 네티즌들은 온갖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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