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예가 중계' 임시완, 어릴 적 우상은 진구 아닌 여진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사진. KBS '연예가 중계' 캡처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진구와 임시완의 스쿨어택이 진행됐다. 훈훈한 선후배로 진심을 숨긴 훈훈한 인터뷰로 웃음을 줬다.

이 날 방송에서 리포터는 임시완에 "영화가 2005년 시대인데 당시 뭘 하고 있었냐"라고 물었고, 이에 임시완은 "고2였다. 대학에 가면 뭐든지 다할 수 있다는 말에 속아서 공부만 했다"고 답했다.

이어 "그때 좋아하던 연예인이 있었냐"는 질문에 임시완은 진구라고 센스 있는 답변을 했지만 곧이어 등장한 거짓말 탐지기에서 손을 댄 임시완은 저릿한 느낌에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솔직하게 말해달라는 리포터 말에 임시완은 "진구가 아니라, 여진구 였나 보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때, 임시완이 착용한 브라운컬러의 가죽 시계는 프랑스 유로피안 컨템포러리 브랜드 까르벵(CARVEN) 제품으로 데일리 시계로 제격이다.

한 편, 진구와 임시완은 영화 '원라인'에 출연,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