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예가 중계' 임시완, 어릴 적 우상은 진구 아닌 여진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사진. KBS '연예가 중계' 캡처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진구와 임시완의 스쿨어택이 진행됐다. 훈훈한 선후배로 진심을 숨긴 훈훈한 인터뷰로 웃음을 줬다.

이 날 방송에서 리포터는 임시완에 "영화가 2005년 시대인데 당시 뭘 하고 있었냐"라고 물었고, 이에 임시완은 "고2였다. 대학에 가면 뭐든지 다할 수 있다는 말에 속아서 공부만 했다"고 답했다.

이어 "그때 좋아하던 연예인이 있었냐"는 질문에 임시완은 진구라고 센스 있는 답변을 했지만 곧이어 등장한 거짓말 탐지기에서 손을 댄 임시완은 저릿한 느낌에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솔직하게 말해달라는 리포터 말에 임시완은 "진구가 아니라, 여진구 였나 보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때, 임시완이 착용한 브라운컬러의 가죽 시계는 프랑스 유로피안 컨템포러리 브랜드 까르벵(CARVEN) 제품으로 데일리 시계로 제격이다.

한 편, 진구와 임시완은 영화 '원라인'에 출연,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