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리스틴 성연-주결경, "기다리고 있습니다 태연선배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V앱' 방송캡처

걸그룹 프리스틴 성연과 주결경의 태연 팬인증이 화제다.

최근 성연과 주결경은 'V앱' 방송에 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때 성연과 주결경은 보는 이들에게 팝송을 추천해 주면서 흥부자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성연은 좋아하는 발라드를 묻는 질문에 태연의 노래 '먼저 말해줘'를 추천했다. 이에 결경은 "28일에 앨범이 나오신다고 했는데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배님"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프리스틴은 22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데뷔 앨범 '하이! 프리스틴'(HI! PRISTIN) 발매 쇼케이스를 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