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비군 훈련장서 불 나, 100여㎡ 태우고 진화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후 3시 35분쯤 안동시 송현동 예비군훈련장에서 사격훈련 도중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잡초와 관목 등 100여㎡를 태운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군 당국은 훈련 중이던 예비군 병력 10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산림청 헬기를 동원해 잔불을 제거했다.

화재 당시 훈련장에서는 박격포 축사탄 사격훈련을 하던 중이었으며 피탄지 주변 잡초와 잔목에서 불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화재 초기에 발 빠른 대처로 큰 피해 없이 화재를 진압할 수 있었으며 추가 화재 예방을 위해서 잔불 확인까지 마쳤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