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림사, 지역 복지시설에 쌀 100포 매달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불교조계종 도림사는 최근 '부처님의 자비로 이웃과 함께'를 실천하기 위해 지역의 복지시설에 쌀 지원을 약속하는 약정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도림사는 3월부터 갓바위 치매센터에 15포(10㎏)를 비롯해 성덕실버타운 15포, 동구 지묘청년회 20포, 거창군 삶의 쉼터 20포, 합천 미타요양원 30포 등 100포를 매달 이들 단체에 지원한다.

도림사 주지 종현 스님은 "도림사는 법당의 부처님께 불자들이 원력으로 올렸던 쌀을 모아 복지시설에 전달해오고 있다"면서 "20여 년 진행됐던 불사도 거의 마무리돼 앞으로도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 부처님의 자비를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