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면가왕' 진달래 정체는? 신보라 아닌 리사 "독보적인 가창력과 무대매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복면가왕' 캡처

뛰어난 그루브와 가창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복면가왕'의 '2017 미스코리아 진달래'의 정체가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의 '2017 미스코리아 진달래'가 실력파 뮤지션이자 뮤지컬 배우인 리사로 밝혀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리사는 2라운드 대결에서 휘성의 'With me'를 뛰어난 그루브와 무대매너 넘치는 무대를 꾸미며 한약도령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한약도령은 배우 온주완으로 밝혀졌다.

이어 블랙핑크의 로제를 꺾고 3라운드에 진출한 김탁구와의 3라운드 대결에서 인순이의 아버지를 불렀다. "독특한 에너지와 감정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독보적이다"라는 판정단의 호평을 받았지만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을 부른 김탁구에게 패해 아쉽게 가왕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리사는 '2003년도에 가수로 데뷔했는데 그 이후로 뮤지컬 배우로 많이 활동을 했더니 뮤지컬 배우로만 알고 계신 분들이 많아서 이번 기회에 가수로서의 매력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뮤지컬 배우로서, 가수로서 좋은 모습, 좋은 노래, 좋은 에너지 전해드릴 테니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달라"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리사는 뮤지컬 '더 데빌' 그레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