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완벽한 아내' 임세미, 갑자기 살아 돌아왔다! 대체 어떻게 된 일? '흥미진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완벽한 아내 / 사진출처 - 완벽한 아내 제공
완벽한 아내 / 사진출처 - 완벽한 아내 제공

'완벽한 아내'가 다시금 사이다를 장전한 고소영과 임세미의 컴백으로 흥미진진한 2막을 예고했다.

오늘(27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9회분에서는 정나미(임세미 분)의 생존을 두 눈으로 확인, 반격의 시동을 거는 심재복(고소영 분)과 이제는 '전'이 붙은 그녀의 남편 구정희(윤상현 분)에게 이은희(조여정 분)가 더욱더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업그레이드된 두 여자의 신경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갑자기 살아돌아 온 정나미의 행방이 주목받고 있다.

모두가 죽은 줄 알았었지만, 지난 8회에서 오빠 강봉구(성준)의 집에 몰래 침입했다가 발각된 나미. 덕분에 봉구는 나미를 귀신으로 오해, 손으로 십자가를 만들며 소리를 질렀고, 재복은 깜짝 놀라 얼굴이 하얗게 질려버렸다.

대체 화장까지 치룬 나미는 어떻게 살아 돌아온 것일까. 그 비밀은 오는 9, 10회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