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속말' 박세영이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
박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옷입고 멋있는척하기", "귓속말 3월 27일 밤 10시 첫방송 본방사수"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파란색 정장을 입고 있는 박세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긴 기럭지와 우월한 비율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기대할게요 ~", "캬 잘어울려요 잘생기고 예쁜 두 느낌 다주시다!", "드라마 본방사수 할게요", "세영씨는 사랑입니다", "화이팅 정장 잘 어울려요", "커리어우먼의 정석", "소화하기 힘든 파란 정장..", "여신 강림"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귓속말'은 박경수 작가, 이명우 감독이 두 번째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27일 월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