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윤현민 열애설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개그맨 권혁수를 '심쿵' 하게 한 백진희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 에서는 독립 2주차라는 권혁수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권혁수는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촬영 현장을 찾았고, 함게 촬영한 백진희와 만나 인사를 나눴다.
특히 백진희는 권혁수의 손을 보고 "오빠 핸드크림 좀 발라야겠다" 며 손을 어루만졌고, 이에 권혁수는 크게 감동했다.
이어 권혁수는 간식을 모두 백진희에 건네며 "너 다 먹어" 라고 기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는 2016년 4월 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혀 누리꾼들의 경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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