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황규연, 이하 산단공)은 28일 대구 동구 신기동의 홀몸노인 거주 주택을 대상으로 올해 첫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산단공 임직원 20여 명은 몸이 불편한 노인을 위해 노후 주택의 도배'장판 교체와 외벽 도색, 욕실 수리 등에 두팔을 걷어붙였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황규연 이사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온기를 꾸준히 전달하겠다"고 참여소감을 말했다.
한편 산단공은 2015년부터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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