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 올 첫 '사랑의 집수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황규연, 이하 산단공)은 28일 대구 동구 신기동의 홀몸노인 거주 주택을 대상으로 올해 첫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산단공 임직원 20여 명은 몸이 불편한 노인을 위해 노후 주택의 도배'장판 교체와 외벽 도색, 욕실 수리 등에 두팔을 걷어붙였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황규연 이사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온기를 꾸준히 전달하겠다"고 참여소감을 말했다.

한편 산단공은 2015년부터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