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심일호)와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김준한)은 경북 농업의 6차 산업 활성화와 농업인 및 청년창업자 인적자원 교류를 위해 27일 경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문화콘텐츠산업과 경북 농업의 융합을 통한 6차 산업 활성화와 시너지 창출을 위해 상호 협조 및 성과 공유 ▷경북도콘텐츠코리아랩 창작시설과 장비 활용 ▷양 기관 간 홍보와 교육 프로그램 교류 ▷개발 등록된 경북 콘텐츠 캐릭터 및 디자인의 교차 활용 ▷농업인과 청년창업자 등 인적자원 교류 등을 추진키로 했다.
심일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농업의 새로운 방향인 6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 문화콘텐츠와 캐릭터에 대한 중요성을 농업인들에게 인식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김준한 경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장은 "문화와 생명산업인 농업은 인류가 살아오면서 늘 함께했던 것으로 감성시대 상품의 인지도 향상과 가치 상승을 위해 콘텐츠와 캐릭터 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양 기관 간 업무협력을 통해 안동의 청정 이미지와 결합한 새로운 6차 농업가공 상품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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