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문복, 긴 머리 걷어냈다고? '남성미' 물씬! 뽀얀피부+뚜렷한 이목구비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문복 / 사진출처 - 장문복 페이스북 캡쳐
장문복 / 사진출처 - 장문복 페이스북 캡쳐

장문복의 긴 생머리를 걷어낸 사진이 화제다.

지난 1월 장문복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17년, 마냥 어린 나이로 살 줄 알았는데 벌써 스물네 살이 됐다"며 "늘 변함없는 사람이 될테니 응원 많이 해 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검은색 캡 모자를 쓴 장문복의 모습을 담고 있다.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고 있는 장문복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특히 사진 속 장 씨는 '트레이드 마크' 인 긴 생머리가 모자로 가려져 있어, 색다른 '남성미' 를 뽐내고 있다.

한편 장문복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