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복의 긴 생머리를 걷어낸 사진이 화제다.
지난 1월 장문복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17년, 마냥 어린 나이로 살 줄 알았는데 벌써 스물네 살이 됐다"며 "늘 변함없는 사람이 될테니 응원 많이 해 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검은색 캡 모자를 쓴 장문복의 모습을 담고 있다.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고 있는 장문복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특히 사진 속 장 씨는 '트레이드 마크' 인 긴 생머리가 모자로 가려져 있어, 색다른 '남성미' 를 뽐내고 있다.
한편 장문복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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