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 문화재단 설립안 임시회 통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립도서관 위탁하기로 결정…11일 본회의 통과 절차만 남아

구립도서관의 문화재단 위탁을 두고 논란(본지 3월 28일 자 9면 보도)이 끊이지 않았던 '대구 북구 문화재단 설립 조례안'이 4일 북구의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일부 내용이 수정된 후 통과됐다.

구본탁 북구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은 "구립도서관 위탁 문제를 두고 일부 이견이 있었지만 위탁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다만 공공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해 조례안 일부를 수정했다"고 밝혔다. 수정 내용은 ▷도서관의 수익사업 제한 ▷구의회 추천 감사 1명 선임 ▷재단 결산서 의회 제출 등이다.

이로써 조례안은 11일 예정된 본회의 통과 절차만 남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박권현 청도군수 후보가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미래 세대 육성을 강조했다. 고령화율이 ...
정부는 신축 아파트의 전력 사용량을 한국전력공사와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의무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능형 전력량계' 데이터의...
광주 도심에서 고등학생 2명이 괴한의 습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피의자를 긴급 체포하여 범행 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