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틈TV 웹 예능 '10PM 시즌3'-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에서 국내 굴지의 재벌 총수들의 코 관상을 분석했다.
4일 밤 10시 방송된 웹 예능 '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눈썹관상과 복을 부르는 눈썹 메이크업까지 공개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데 이어 조규문 철학박사와 함께 돈을 부르는 관상에 대해 전했다.
조규문 철학박사는 "관상에서 얼굴은 세 군데로 나눠 이마는 하늘, 턱은 땅, 코는 사람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얼굴에서 센터 중앙인 코가 제일 중요하다. 사람이자 돈을 말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재벌총수들을 예로 들며 첫 번째로 이건희 회장을 언급했다. 이건희 회장은 현담비(縣膽鼻)라 가리키며 "짐승의 쓸개를 매달아놓은 모양을 현담비라 한다"고 말했다. 아들인 이재용을 두고 "아버지를 그대로 닮은 코다. 그래서 상속을 다 받은 거 아닌가"라고 풀이했다.
제작진이 정몽구 회장의 사진을 보여주자 "전형적인 호랑이코 호비형이다"라며 "관상학적으로는 절통비(截筒鼻), 대나무를 쪼개놓은 모양이다"라고 전했다. 김풍의 코를 보고는 "코가 무지하게 좋다. 돈 잘 버는 코다"라고 평했고, 주호민은 "명예가 있는 코"라고 말했다.
그밖에 이날 '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에서는 연예계 최고의 코 관상 남녀 1위 스타로 김수현과 신민아를 꼽았다. 또한 시청자에게 실시간으로 제보 받은 사진들을 즉석에서 풀이하며 돈을 부르는 코 관상에 대한 속설과 진실을 전했다.
생각을 비트는 스마트폰 방송국 비틈TV의 '10PM 시즌3' '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부터 90분 동안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추경호 '보수 표심 결집' vs 김부겸 '시민 맞춤 공약'…여야 대구 민심 잡기 사활
[김부겸이 걸어온 길] '지역주의 전사' 넘어 새 역사 '첫 민주당 대구시장' 도전
[6·3지선 D-30] 초박빙 대구시장 선거 여야 총력전…공약·인물론·黨지원 "내가 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