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원진 의원, '새누리당' 창당행사 참여 보수집결 호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원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대구 달서병)이 5일 '새누리당' 창당행사에 참여해 보수집결을 호소했다.

조 의원은 현역 국회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참석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조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중앙당 창당대회'에 참석해 "여러분의 힘이 하루빨리 박근혜 전 대통령을 석방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대선이 탄핵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새누리당은 서울 시청 앞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벌여온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등 친박 단체들이 정식으로 정치 세력화한 정당이다.

이날 창당대회에서 새누리당은 당 대표와 사무총장을 선출하는 등 창당 절차를 밟았다.

정광택 국민저항본부 공동대표와 권영해 전 국가안전기획부장이 공동대표로 선출됐고, 정광용 박사모 회장이 사무총장에 이름을 올렸다. 장충체육관에는 친박단체 회원 등 5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