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오상진, "전현무가 예비신부 김소영 아나운서를?" 소심한 폭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라디오스타'캡처

'라디오스타' 오상진이 예비신부 김소영을 언급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행사, 어디까지 가봤니' 특집으로 꾸며져, 장윤정, 홍진영, 신영일, 오상진이 출연했다.

이날 오상진은 결혼을 앞둔 새신랑으로 김소영 아나운서와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오상진은 김소영에 대해 "제가 퇴사할 때 입사한 기수다. 그 때부터 눈여겨봤던 친구다. 정말 예쁘고 마음도 예뻐서 만나보고 싶은 마음에 제안을 했다"라며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어 그는 전현무를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오상진은 "100% 확신할 수 없어서 말하기 조심스럽다"고 말하면서도 전현무가 김소영을 마음에 담아뒀다고 밝혔다.

오상진은 "두 사람이 함께 라디오를 진행한 적이 있었다. 당시는 나와 썸타던 시기였다. 만나냐 안 만나냐가 하던 때였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전현무의 눈빛이 싫어서 오상진에 갔을 수도 있다"고 말해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