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청소근로자 노조인 민들레분회는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불안 없이 노조활동을 할 권리를 얻기 위해 오후부터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민들레분회는 "용역업체가 부당해고 등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고 있음에도 경북대병원은 이 업체와 재계약하는 등 불법 행위를 돕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노조활동 보장,모든 청소노동자에게 1천원에 식사 제공,부당노동행위를 한청소현장소장 보직 해임 등을 요구했다.
청소근로자 40명가량이 파업에 돌입하자 경북대병원은 대체인력 투입을 고려하고 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