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앙선관위, 11일부터 15일까지 제 19대 대선 거소 투표 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부터 15일까지 몸이 불편해 투표소에 갈 수 없는 선거인이 거소투표 신고를 하면 선거관리위원회가 발송한 거소투표용지를 이용해 자신이 머무는 곳에서 투표할 수 있다고 10일 밝혔다.

또한 선박에 승선 예정이거나 승선 중인 선원이 사전투표기간 및 투표일에 투표할 수 없는 경우 선상투표신고 후 선박에 설치된 팩시밀리로 투표할 수 있다. 더불어 사전투표에 참여하는 영내 또는 함정에 장기 기거하는 군인과 경찰 공무원은 같은 기간 인터넷이나 서면으로 후보자의 선거공보를 신청할 수 있다. 단, 거주지에서 우편투표하려면 반드시 거소투표 신고해야 한다.

거소투표 선거 대상은 ▷신체에 중대한 장애가 있어 거동할 수 없는 사람 ▷병원·요양소·수용소·교도소 또는 구치소에 기거하는 사람 ▷사전투표소와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을 정도로 멀리 떨어진 영내 또는 함정에 근무하는 군인이나 경찰공무원 ▷중앙선관위규칙으로 정한 외딴 섬에 거주하는 사람이다. 거소투표 신고는 거소투표신고서를 작성해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구·시·군의 장에게 우편 또는 직접 제출하면 되고 우편요금은 무료다. 거소투표신고서는 가까운 구·시·군청과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 비치되어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