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정열의 나라, 멕시코로 떠나는 식도락 여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 오전 11시 30분

중미에 있는 멕시코 하면 정열의 나라가 떠오른다. 춤과 노래도 빠질 수 없다. 한반도의 9배에 달하는 넓은 땅을 가졌고, 옥수수'토마토'칠리'강낭콩 등의 원산지다.

마야'아즈텍 문명을 기반으로 하지만 스페인의 영향도 받은 독특한 문화와 음식이 이색적이다.

멕시코에서 가장 중요한 음식 재료는 옥수수다. 이들의 조상 격인 아즈텍인은 옥수수를 '신이 내린 선물'로 여겼을 정도다. 멕시코인의 주식이 옥수수 반죽을 펴 만든 빵 '토르티야'라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토르티야에 들어가는 재료와 소스는 비슷하지만, 조리법에 따라, 모양에 따라 '파히타' '치미창가' '퀘사디아' 등 무궁무진한 요리가 탄생한다.

멕시코 음식은 자극적이면서 입을 알싸하게 만드는 매운맛이 특징이다. 더운 날씨 때문이다. 멕시코 음식에는 고추와 향신료를 빼놓을 수 없는데, 이들은 한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중독의 맛을 자랑한다.

이런 멕시코의 역사와 음식문화 유물을 찾으러 박물관 탐방을 떠난다. '강렬한 맛! 다양한 풍미! 화려한 장식!' 삼박자를 자랑하는 멕시코의 맛은?

정열의 나라, 눈과 입이 즐거운 멕시코의 음식과 음식문화를 다룬 SBS TV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멕시코' 편은 11일 오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