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남녀 레슬링 금메달 쾌거…김재강·이유미 전국대회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자 그레코로만형 銀 2 획득

칠곡군청 레슬링실업팀(감독 김오현)이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42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전남 해남군 우슬체육관에서 지난 7일 끝난 이번 대회에서 칠곡군청 레슬링실업팀은 남자 자유형 김재강(125kg) 선수와 여자 자유형 이유미(53kg)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남자 그레코로만형 이도원(71kg), 김현규(130kg) 선수는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감독과 선수 등 7명으로 구성된 칠곡군청 레슬링팀은 1994년 5월 창단, 국내 각종 대회에 출전해 괄목할 성적을 거두면서 칠곡군 위상 향상과 엘리트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