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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1kg당 5천원" 생태 교란 외래 어종 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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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대구 북구청 주차장에서 구청 공무원들이 금호강과 낙동강, 저수지 등지에서 시민들이 직접 잡은 온 배스, 블루길, 붉은귀거북 등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을 수매하고 있다. 보상금은 블루길'배스는 1㎏당 5천원, 붉은귀거북은 1마리당 5천원이 지급된다. 이달부터 대구시 각 구'군은 자체 계획에 따라 생태계 교란 야생동물 집중 퇴치 및 수매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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