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스 1kg당 5천원" 생태 교란 외래 어종 수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대구 북구청 주차장에서 구청 공무원들이 금호강과 낙동강, 저수지 등지에서 시민들이 직접 잡은 온 배스, 블루길, 붉은귀거북 등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을 수매하고 있다. 보상금은 블루길'배스는 1㎏당 5천원, 붉은귀거북은 1마리당 5천원이 지급된다. 이달부터 대구시 각 구'군은 자체 계획에 따라 생태계 교란 야생동물 집중 퇴치 및 수매 활동을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