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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대구·경북 경제사업 상생협의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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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로 실익 증진, 17개 경제 지주 계열사 매월 개최

농협중앙회 경북본부(본부장 여영현)는 11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대구'경북 경제사업 상생협의회'를 열고 농협 경제지주 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을 통해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대구, 경북에 있는 농협아그로, 유통센터, 공판장, 농협사료, 농협목우촌, 농협케미컬, 농우바이오 등 17개 경제 지주 계열사가 참여하고 있다. 지역 단위 현안 공유 및 문제 해결, 시너지 창출 방안 모색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목적으로 매월 개최한다.

여영현 농협 경북본부장은 "이번 상생협의회 개최로 농협 가족 간 소통 및 협력 강화로 시너지를 창출함으로써 농업과 농촌 발전을 이끌어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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