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언니는 살아있다' 손여은, 첫 방송 본방사수 독려 인증 '물오른 꽃미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손여은이 SBS 새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 본방 사수 독려에 나섰다.

30% 가까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드라마 '피고인'에서 사건의 중심에 중요한 열쇠였던 '윤지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배우 손여은이 SBS 새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 (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로 안방극장에 컴백, 첫 방송을 앞두고 화사한 본방사수 독려 컷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안정된 연기력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배우 손여은이 총명한 두뇌, 도도한 매력을 지닌 재벌녀 '구세경'역을 맡아 또 다른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으며 굴욕 없는 올림머리와 꽃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화사한 미모로 응답한 대본 인증샷과 "언니는 살아있다 본방사수 부탁드려요~" 라는 친필 메세지가 담긴 본방사수 독려 컷까지 선보이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SBS 새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는 한날 한시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세 여자의 자립갱생기로, 여성들의 우정과 성공을 그렸으며 손여은은 극중 공룡그룹의 후계자로 일찌감치 본부장 자리에 오르는 인물 '구세경' 역을 맡아 재벌녀다운 카리스마와 시크함을 발산하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