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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국가대표 엔트리 12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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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 감독이 이끄는 농구 국가대표팀 12명이 발표됐다.

김선형, 최준용, 최부경(이상 서울 SK), 이재도(부산 KT), 허일영(고양 오리온), 김시래, 김종규(이상 창원 LG), 허훈(연세대), 이종현, 전준범(이상 울산 모비스), 정효근, 강상재(이상 인천 전자랜드)가 뽑혔다.

대한농구협회는 21일 "12명의 선수는 오는 6월 일본 나가노에서 열리는 2017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선수들은 다음 달 15일 대한농구협회 회의실에 모인 뒤 소집 훈련을 한다.

예비 엔트리엔 박찬희, 정영삼(이상 전자랜드), 김태술(서울 삼성), 두경민(원주 동부), 이대성(모비스), 오세근, 이정현(안양 KGC인삼공사), 변기훈(서울 SK), 최진수(오리온), 송교창(전주 KCC), 전현우(고려대), 박인태(LG)가 이름을 올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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