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이상민의 이사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졌다.
이날 이상민은 이사갈 집을 소개하며, "채권자 분 중에 한 분의 집인데" 라며 "가족이 이민을 갔다. 6개월에 한 번씩은 들어오니까 그 집의 4분의 1을 잘라서 임대했다" 고 말했다.
이어 "월세 허덕이는거 아니까 아주 좋은 조건으로 임대해줬다" 고 덧붙였다.
김건모 엄마는 "더 색다른 사람이 나왔네" 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상민 엄마는 안타까움을 표했다.
공개된 집은 '상상을 초월' 하는 형태였다. 벽 너머 채권자의 가족이 사는 것. 이에 mc들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건 믿을 수가 없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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