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으로 눈길을 모으는 소이현의 소신발언이 화제다.
소이현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0509 장미 프로젝트'에 참여해 자신이 평소 생각해왔던 투표의 참 가치와 대통령상에 대해 솔직한 견해를 드러냈다.
소이현은 이번 촬영 현장에서 "나에게 투표란?"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날 그는 "투표는 엄마 마음"이라며 "아이를 마음 놓고 낳고, 키울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주는 사람이 대통령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부모의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면 국민을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요?"라며 "건강한 나라, 밝은 나라, 아이를 마음 놓고 낳을 수 있는 나라, 키울 수 있는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화보촬영에서 소이현은 눈을 감고 장미꽃을 눈에 갖다 대면서 현실감이 있는 티셔츠를 입고도 다소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등 배우로서의 재능을 가감 없이 발휘했다.
이날 프로젝트에는 배우 고아성과 백진희, 서지혜, 이정현, 한예리도 함께 참여, 투표 독려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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