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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일과후 자기계발 강좌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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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만족도 97% 달해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평생교육원이 지역인재육성 및 공공기관 조기정착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한 '2017년 한국전력기술 임직원과 김천시민이 함께하는 일과 후 자기계발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큰 호평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가 만족이 97%에 달한 것. 이 프로그램은 한국전력기술㈜의 성공적인 김천혁신도시 정착과 임직원들의 개인적 여가활동 시간을 효율적이고 가치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지역민과 공동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3월부터 8주간 진행한 강좌에는 카페 베이커리, 전통주 빚기, 행복밥상 요리, 커피 바리스타, 난타, 요가보우, 요가, 힐링 태극권 총 8가지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경북보건대학교 김승환 평생교육원장은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가 긍정적 반응이 나온 만큼 지역의 거점 교육기관으로서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의 기회를 부여하고 평생학습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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