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탈북자 3명 중 2명꼴로 남 생활에 만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럽연합의 산업재해 사망률 한국의 5분의 1 수준, 최악 루마니아 산재 사망률도 한국보다 낮아. 기업들이 기를 쓰고 산재 처리 막는 나라임에도 이 정도.

○…군, 장병 급식 수준 높이기 위해 불량식품 납품업자 사법처리할 수 있는 특별법 제정 추진. 이런 업자 사법처리하는 법이 아직까지 없었다는 고백이군.

○…탈북자 3명 중 2명꼴로 남 생활에 만족, 이유로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다'와 '경제적 여유' 꼽아. 아무렴 '헬조선'이 '북조선'보다 못할까.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