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히말라야 원정대, 티벳 정치적 혼란에 휘말리게 되는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티벳에서의 7년' 낮 12시 10분

EBS1 TV 석가탄신일 특선 영화 '티벳에서의 7년'이 3일 낮 12시 10분에 방영된다.

오스트리아의 산악인 하인리히 하러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수용소를 탈출해 티벳에 들어간 실화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주인공 하인리히 하러는 티벳의 라싸에 머물면서 당시 13세였던 14대 달라이 라마에게 서구 문명을 가르치는 선생 역할을 하게 된다. 그러다가 이기적인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달라이 라마의 숭고한 정신을 배우게 된다.

영화를 통해 공산정권을 수립한 중국이 티벳에 침략하자 이에 맞서 힘겨운 싸움을 벌이는 과정도 묘사되고 있다. 티벳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실제 영화는 아르헨티나 안데스 산맥에서 주로 찍었다.

비밀리에 촬영팀을 꾸려 찍은 티벳의 풍경이 영화 전체에 20분가량 담겨 있다. 감독 장 자크 아노, 브래드 피트, 다니 덴종파, 빅터 웡 등이 출연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