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천 금주의 골프장] 필리핀 세부 인터네셔널CC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홀씩 산·바다 조망…다양한 해양스포츠도 가능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지만 울창한 열대림이 우거진 인터내셔널CC 코스 전경.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지만 울창한 열대림이 우거진 인터내셔널CC 코스 전경.

필리핀 세부 인터내셔널CC는 세부 막탄공항으로부터 95㎞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백사장과 열대림이 우거진 바닷가에 있는 세부 최고의 복합 리조트다. 골프 코스는 총 18홀 전장으로 6천200야드 각 9홀씩 산과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코스로 설계되어 있다.

자연적으로 형성된 10여 개의 호수와 야자수가 펼쳐진 잔디 위에서 시원한 라운딩이 가능하다.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할 정도로 훌륭한 코스를 갖추고 있으며, 골프 외에도 다양한 해양스포츠까지 즐길 수 있다.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휴양을 즐기기에 적합한 곳이다. 리조트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한 '모알보알'은 세계 10대 다이빙 포인트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부대 시설로는 수영장과 피트니스센터 그리고 공항 셔틀버스 등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