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살림남2' 정원관, 아내 위한 도시락 준비했는데...남사친 등장에 질투 폭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KBS2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살림남2' 정원관의 질투심이 폭발했다.

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정원관이 도시락을 준비해 아내의 학교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원관은 직접 도시락을 준비해 딸 아인과 함께 아내의 학교를 찾았다.

이어 아내를 만난 정원관은 그의 옆에 있는 훈훈한 두 남성을 보고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정원관의 아내는 남편의 방문에 "내가 너무 밖에 안 나와서 그들만 보이는 건가 싶었다. 믿겨지지가 않았다"며 깜짝 놀랐다. 그러던 중 아내는 정원관이 손수 싸온 도시락을 발견했다. 그는 "얼마나 고생스러워 겠냐. 그런데 상추에다가 돗자리까지 가져 왔더라"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결국 두 남성과 함께 도시락을 먹게 된 정원관은 "오늘의 시나리오는 완전 어긋났다. 도시락을 싸왔을 때 아내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기다렸는데 그 평가를 왜 남자들이 하냐"며 질투했다.

집으로 돌아온 정원관은 아내에게 "아까 그 어린애는 누구냐"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