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언니는 살아있다' 손여은, 주말극을 사로잡은 여신 '대본 열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손여은의 대본앓이가 포착됐다.

SBS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차가운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재벌녀 구세경 역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는 배우 손여은이 대본과 하나가 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청순 가련한 외모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손여은이 전작 캐릭터와 180도 다른 모습으로 주말 안방극장을 휘어잡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대본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사진이 공개됐다. '구세경' 캐릭터에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대본에 시선을 고정시킨 채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 보여줄 그녀의 연기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SBS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손여은은 그룹의 후계자가 되기 위해 감추었던 욕망을 서서히 드러내며 더욱 업그레이드 된 악녀 본색을 선보일 것으로 예고 돼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손여은은 3일 개봉한 영화 보안관(감독 김형주) 에서 부산 '기장'의 소피마르소 '희순' 역으로 등장, 스크린까지 진출하여 새로운 매력을 더하고 있다.

SBS '언니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밤 8시 45분 2회 연속 방송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